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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이 만드는 진짜 노동조합 부산지하철 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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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임피제로 현장은 뜨겁습니다. > > 제가 속한 지부는 반대의견이 상당히 많습니다. > 대체로 '갑작스런 교섭과 합의에 대한 집행부(노조)불신+임피를 받을 만한 결과물도 없다. ' > 한마디로 현재 상황에 대해 노조간부들과 조합원의 괴리가 상당히 있어 보입니다. > > 가/부 또는 재협상 결정을 하든 > 대의원대회서 바로 결정하든 조합원 총투표로 넘기든 > 많은 토론과 고민을 해주실 것과 신중한 결정을 해주실 것을 조합원으로서 부탁을 드립니다. > > 그리고 내부분열을 조장하는 언행은 제발 삼가해 주시고, 내년에 닥칠 쓰나미를 앞두고 우리가 현재의 임피제국면을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가장 옳바른 길인가?를 함께 생각해 주십시오. > > 근혜의 권력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 어느덧 3년이 지났고 이제 2년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 그러나 우리의 일터는 20~30년 계속 될 겁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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