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단체교섭 승리!확대간부 결의대회](26.09.17.)
■ 일시 : 2026년 9월 17일(목) 11:30
■ 장소 : 부산시청 후문
17일 오전 부산시청 후문에서 노동조합 오문제 위원장 및 지부운영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단체교섭 승리를 위한
확대간부 결의대회를 힘차게 진행했습니다. 김현한 조직부장의 사회로 진행된 결의대회는 최무덕 공공운수노조 부산본부장의 연대사를 시작으로
김영주 기계지회장, 정나위 사상역무지회장, 이승화 호포승무지회장, 박희성 신평차량지회장, 김우진 기술공무지회장이 투쟁발언에 나섰습니다.
각 지회의 현장과 요구는 조금씩 달랐지만, 한목소리로 강조한 것은 분명했습니다.
시민과 노동자의 안전을 위한 안전인력 증원!
양산선 개통에 필요한 인력은 전환배치가 아닌 신규채용으로 확보하라!
이어 오문제 위원장은 삭발로 올해 단체교섭 승리를 위한 강력한 투쟁 의지를 밝혔습니다.
오문제 위원장은 발언을 통해 안전인력 증원과 양산선 신규채용, 공무직 처우개선, 자회사 원가설계 개선을 올해 반드시 해결해야 할
핵심 요구로 강조했습니다.
오늘 확대간부들은 결의대회를 통해 우리의 요구가 현장의 안전과 노동조건을 지키기 위한 절박한 요구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안전인력 증원! 양산선 신규채용!
공무직 처우개선! 자회사 원가설계 개선!
확대간부들은 힘찬 파업가 제창으로 결의대회를 마무리하며,
2026년 단체교섭 승리를 위한 투쟁의 결의를 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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