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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임금은 우리를 베는 칼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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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데미안 작성일18-11-07 09:26 조회674회 댓글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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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조합의 명령을 위반하면
통상임금소송에서 제외한다


언제까지  이 칼이 가능할지

댓글목록

조합원님의 댓글

조합원 작성일

조합원의 마음은 노동조합을 떠나고 있다
오직 통상임금만 목메고 있을뿐

아 통상임금이 정리되면
노동조합
끝인가

곱등이들님의 댓글

곱등이들 작성일

악마들은
인원축소 임금동결을 유도하고
목표는 노조 파괴 아닐까?

허님의 댓글

작성일

데미안 이라....
잘 난체 다하고
어용이라고
팔아먹는다고
집행부 욕 하더니
불 떨어지니
하는 소리가
겨우.......이거?

데미안님의 댓글

데미안 댓글의 댓글 작성일

나는 집행부를 구하러 했다.
나는 합의안의 부족함을 지적하고
반대했다.

다시 교섭하라고
그러나
집행부는
불신임 카드를 던졌다
찬성될거라는 확신으로

그것은 집행부의 선택이었다

합의안의 부족함을 지적하는것은 조합원의ㅜ당연한 권리다

?님의 댓글

? 댓글의 댓글 작성일

집행부가 멍청했던건 인정!
님이
합의안의 부족함을 넘어
자리를 걸어라고 압박한걸로 알고 있는데 ㅎ
집행부를 구하러 했다?
말도 안되는 소리
님이 적은 글 죽 보면 다나오지 ㅎ
구하려 한건지
죽이려 한건지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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